몬테네그로 검찰, 권도형 한국행에 불복…막판 변수 돌출



가상 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건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지난해 3월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국제공항에서 위조 여권을 사용한 혐의로 체포돼 법원으로 압송되고 있다. /로이터 뉴스1

가상 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3) 테라폼랩스 대표의 한국행이 막판 변수를 맞아 다시 불투명해졌다. 몬테네그로 대검찰청은 21일 “권씨의 한국 송환을 결정한 항소법원과 고등법원의 절차적 문제에 대해 대법원에 적법성 판단을 요청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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