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캐낸 ‘서해 꽃게’, 호랑이와 싸울 만하네



서해안에서 잡아 올린 꽃게를 들어 보이는 문성훈 무창영어조합법인 대표. /이영지 더비비드 기자

정약전은 ‘자산어보’에서 ‘막 캐낸 꽃게는 호랑이와 싸울 만하다’고 했다. 어릴 적부터 꽃게를 보고 자라온 무창영어조합법인 문성훈 대표도 맹렬하게 달려드는 꽃게를 볼 때마다 뒤로 주춤한다. 수백 번 물려 적응할 만도 한데 아픈 건 아픈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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