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박재정 “‘슈스케’보다 ‘노래방VS’가 낫다” 폭탄발언 : 네이트 연예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노래방VS’ 로이킴 박재정이 ‘슈퍼스타K’와 ‘노래방VS’를 비교했다.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 씨네시티에서 Mnet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VS'(이하 노래방VS) 쇼케이스가 열렸다.

로이킴·박재정
가수 박재정과 로이킴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 CGV 청담씨네씨티에서 열린 Mnet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브이에스)’신곡 음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날 로이킴 박재정은 ‘슈퍼스타K’ 우승자로서 ‘노래방VS’ 참가자들과 ‘슈스케’ 당시 참가자들을 비교해 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박재정 “십년 전이라 당연히 참가자는 다르다. ‘슈스케’는 슈퍼위크에서 TOP10 가야하는 일정이 정말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로이킴은 “내가 꼰대 아닌가 싶다. 아무래도 내 과거는 더 힘들었던 것 같은 착각 속에 살게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나 때는 몇시간 만에 무대를 준비해야 했는데 지금은 일주일 정도 시간이 주어지더라. 어떤 때는 실망스러울 때도 있지만 다행히 우리 팀 참가자들은 열심히 해주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박재정은 대뜸 “‘노래방VS’가 ‘슈스케’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노래방 VS’는 대한민국에 숨어있는 노래방 고수들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즐겨 찾는 노래방을 소재로 한 새로운 결의 서바이벌을 선보이고 있다. 첫 방송 이후 줄곧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4회 시청률은 최고 3.2percent를 기록, 케이블 및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가구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영광(장우영+서은광)’ 팀, ‘별소유(임한별+소유)’ 팀, ‘기리가든(기리보이+카더가든)’ 팀, ‘로이정(로이킴+박재정)’ 팀, ‘멜로데이(멜로망스+데이식스)’ 팀의 음원이 공개됐다. 비투비 ‘나 빼고 다 늑대’, 소유 성시경 ‘뻔한 이별’, 기리보이 ‘와츠롱’, 로이킴 ‘시간을 믿어봐’, 데이식스 ‘아픈 길’이 ‘노래방 VS’만의 느낌으로 재해석됐다.

한편 ‘노래방 VS’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영광 별소유 멜로데이 팀의 음원은 25일 낮 12시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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