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엔 아직 우크라 아이 수만명이 신음… 끝까지 구출할 것”


우크라이나의 민간 구호 단체 ‘세이브 우크라이나(Save Ukraine)’가 2023년 만해평화대상 수상 단체로 선정됐다. 최근 러시아로 납치된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구출해 온 일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단체다. 2014년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친러 반군에 의한 내전 피해 여성과 어린이들을 돕는 일로 시작, 지난해 2월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 전역에서 위험에 처한 여성과 어린이들을 구출하고, 이들의 정착과 전쟁 트라우마 극복을 돕고 있다.

미콜라 쿨레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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