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한국과 新공급망 만들고 싶다” 허우유이 “신남방 정책 대신 한·일과 협력”



12일 오전 라이칭더 대만 민진당 총통 후보가 신베이 유세 현장에서 대만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신베이=이벌찬 특파원

대만 총통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집권당인 민진당의 라이칭더(賴淸德·65) 후보가 “당선되면 한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신(新)공급망 안보 대화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라이칭더는 신베이시 투청구(區)에서 차량 유세를 시작하기 직전 10분 동안 기자회견을 했다. 라이칭더 후보가 선거 운동 기간에 한국에 대한 특정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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