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 연상녀 정석…한예슬, ’10살 연하♥’와 굳건 “오래 만날 것”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예슬이 든든한 연상녀의 정석을 보여주며 91년생 연하 남친과의 굳건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콘텐츠 ‘피식쇼’에는 배우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예슬은 2021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10살 연하 남자친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애인과 잘 지내냐’라는 질문에 “나는 항상 연애에 대해 공개적으로 얘기했다. 지금도 만나고 있는 사람과 정말 잘 맞고, 오래 만날 것 같다”고 당당히 답했다. 

남자친구를 알게 된 기간까지 합하면 5년 정도라는 한에슬은 “내 남자친구는 LA를 좋아한다. 골프치는 걸 좋아하고, LA의 자연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누나들의 사랑을 얻는 법에 대해 “내 생각에는 거의 모든 여자들이 사랑받길 원한다. 조건 없는 사랑을 원한다”며 “그리고 내가 케어해주고 싶은 사람. 왜냐면 이미 누나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니까”라고 말했다. 


현재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한예슬은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이 ‘강아지’라며 변함 없는 애정전선을 뽐내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자친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법적 공방을 벌였던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를 언급하며 “저는 (연예계)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마녀사냥이라는 것에 조금 익숙한 편이어서 항상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 단지 내 남자친구가 걱정됐다. 이렇게 한국에서 지내면 남자친구에게 내적 출혈이 있을 것 같아서 미국으로 데려갔다. 더 큰 세상이 밖에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랑 지내는 동안 내적 치유가 됐고 예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아주 행복한 친구가 됐다”는 근황과 함께 남자친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고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한예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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