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엔 무덤이 된다… 하마스 ‘악마의 땅굴’ 500㎞


가자지구의 이슬람 무장 세력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전쟁이 21일째를 맞은 가운데 하마스를 궤멸하기 위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지상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26일(현지 시각) “지상 작전이 거의 임박했으며 조건이 무르익는 대로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25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지상전) 작전 개시 시점이 전쟁 내각과 군 참모부와의 합의에 따라 결정됐다”며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이 곧 개시될 예정임을 시사했다.

그래픽=양인성·김성규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