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재생이 신도시보다 낫다는 걸 확실히 보여줄게요”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20여 곳의 주택 건설 공사를 비롯한 도시 재생이 한창 진행 중이다. 김정식 구청장은 “미추홀구가 노후지역 이미지를 벗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구는 1970~1980년대 인천 중심지였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며 인천의 대표적인 저개발지역으로 남게 됐다. 하지만, 최근 미추홀구 곳곳에는 ‘공사 중’ 팻말이 나붙기 시작했다. 대대적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행되며 새로운 아파트와 건물이 쭉쭉 올라가고 있다. 현재 미추홀구에선 공사 중인 재개발 사업장이 3곳, 재건축 사업장만 2곳이다.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까지 포함하면 무려 20여곳에서 주택 건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도시는 성장과 쇠퇴를 겪으며 변화하는 법인데 미추홀은 지금 쇠퇴기점을 지나 도시재생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고 했다. 김 구청장으로부터 미추홀구 도시 재생의 방향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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