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순수하지 않아” 툰베리, 환경 운동 연설 도중 마이크 뺏겼다



12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기후 위기 시위에서 그레타 툰베리(왼쪽)의 팔레스타인 지지 발언에 항의하는 시위 참여자가 무대에 난입해 마이크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20)가 네덜란드에서 연설하던 도중 한 시위 참가자에게 마이크를 빼앗겼다. 독일의 환경 단체들은 툰베리에게 거리를 두고 있다. 16살의 나이에 강력한 노벨 평화상 후보가 된 툰베리에게 최근 변화가 생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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