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9명 중 5명이 여성… 캐나다 대법원 148년 역사상 최초



26일(현지 시각) 캐나다의 신임 대법관으로 임명된 메리 모로 판사.
/CBC

캐나다에서 차기 대법관으로 여성 판사인 메리 모로 앨버타주 법원장이 임명되며, 9명의 대법관 가운데 여성이 5명을 차지하게 됐다고 CBC방송 등 현지 언론이 2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여성 대법관이 과반을 넘은 것은 캐나다 대법원 148년 역사상 최초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경우다. 미국 대법관 9명 가운데 여성은 4명, 일본은 11명 중 2명이다. 한국은 대법원장 포함 14명 중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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