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서비스’카타르 WC 추가시간, PL에도 도입한다…2023/2024 시즌부터 적용 : 네이트 스포츠





[스포탈코리아] 황동언 기자= [스포탈코리아] 황동언 기자= 한국의 노래방 서비스 시간 같던 2022카타르 월드컵의 긴 추가시간을 다가오는 시즌PL에서도 볼 수 있다.

영국 매체’스카이 스포츠’는 1일 오전(한국 시간) 공식 SNS 계정에 프리미어리그와 EFL의 새로운 심판지침이 있다고 보도했다.

다가오는 2023-2024시즌부터 카타르 월드컵에서 진행했던 것처럼 긴 추가 시간을 적극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부상 치료로 인한 시간 지연과 의도적 시간 지연 행위 등을 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동안 축구계에서는 길어지는 부상 치료와 의도적인 시간 지연 행위 등에 대해 방안을 모색해왔다.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회장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긴 추가 시간을 국제심판위원회에 적극 권장했고, 좀처럼 보기 힘들던 10분이상의 긴 추가시간이 많이 주어졌다.

전세계 많은 축구팬들은 이 제도에 대해 적극 찬성하였다. 응원하는 팀이 지고 있는데 상대팀이 의도적으로 시간을 낭비할 수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 의견도 있다. 월드컵과 같은 단기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대회의 중요성을 고려해 허용해도 괜찮지만,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리그는 선수들의 체력 문제가 걱정된다는 의견이다.

'노래방 서비스'카타르 WC 추가시간, PL에도 도입한다…2023/2024 시즌부터 적용

예를 들어, 프리미어리그에 출전하는 팀들은 프리미어리그와 FA컵 그리고 카라바오(EFL)컵까지 3개의 대회를 출전해야 한다.

만약 응원하는 팀이 유럽대항전 진출에 성공한 상위레벨의 클럽 팬이라면 더 많은 경기가 추가된다. 그런데 리그에서 추가시간이 길어지면 피로가 계속해서 누적이 될 수밖에 없다. 이는 결국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부상을 당한 선수가 핵심 선수일 경우는 더 머리가 아파진다. 장기 레이스인 리그에서 팀의 주축이 누적된 피로로 인해 부상으로 이탈하면 막판 순위 경쟁에서 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의견들이 오가는 가운데 과연 프리미어리그의 ‘노래방 서비스’는 또 어떤 극적인 장면들을 만들어 낼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황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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