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승이야?” 두번째는 여유로워진 안송이


안송이(30)는 역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기다려 우승했다. 데뷔 10년 만인 작년 11월, 237번째 출전 대회에서 우승하고는 “나 어떡해”라며 펑펑 울었다. 두 번째 우승은 그로부터 열 달 만에, 첫 우승 후 열 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나왔다. 이번 소감은 많이 달랐다. “우승이야?”

27일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우승한 안송이(가운데)에게 동료 선수들이 축하의 꽃잎을 뿌려주고 있다./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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