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교서 뛰어내리면 이제 몸만 다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주황색 다리 ‘금문교’에 투신을 막기 위해 강철 그물망이 설치돼 있다. /금문교 재단

석양이 깔릴 때 황금빛 경관으로 유명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관광 명소 ‘금문교(Golden Gate Bridge)’ 전 구간에 투신(投身) 방지용 그물망이 설치됐다고 뉴욕타임스가 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 다리에서 매년 30여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86년간 따라붙은 ‘자살교(自殺橋)’라는 오명을 벗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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