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친구들을 강간 살해했다”…‘하마스 만행’ 폭로女의 정체


“이스라엘인 여성들이 전 세계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영상을 이스라엘군(IDF)이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IDF 엑스(구 트위터)]

“이스라엘인 여성들이 전 세계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영상을 이스라엘군(IDF)이 공개해 눈길을 끈다.

IDF는 19일(현지시간) 군복차림 여성이 등장하는 이 영상을 소셜미디어 계정에 게시했다.

영상 속 여성은 차분한 목소리로 “당신의 자매와 어머니, 할머니, 친구를 생각해보라”며 “밖에 나가있는데 전화받지 않으면 걱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해보라’는 여성은 “당신은 ‘집에 있어’라는 문자를 받기 전까지 걱정때문에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며 “뉴스에서 악몽 등을 겪은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그를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우리가 모두 그토록 두려워하는 이야기가 10월 7일 현실이 됐다”고 했다.

이날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습격한 날이다.

여성은 “하마스 테러범들이 우리 자매들과 어머니, 할머니, 친구들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했으며 시신을 훼손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들의 전화는 43일간 사랑하는 사람들의 전화를 받지 못한 채 계속 울리고 있다”며 말을 맺었다.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