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돌풍의 주역 정호연, 한국 축구 중원의 새 희망 될까



24일 대표팀 훈련에 앞서 인터뷰에 나선 정호연. / 연합뉴스

26일 태국과 벌일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을 앞두고 황선홍(56) 감독이 어떻게 중원 조합을 꾸릴지 관심을 모은다. 황 감독은 21일 태국과 홈 경기에선 황인범과 백승호를 중앙 미드필더로 내세웠지만, 결과는 나빴다. 상대 공격을 1차로 제어하지 못했고, 상대 압박에 실수를 연발했다. 두 선수 모두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미드필더라 수비수를 보호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황인범은 특히 공격 전개를 하면서 동시에 수비까지 하느라 막판엔 체력이 소진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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