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 거래 허가 구역’ 지정키로


경기도가 이르면 다음 달 도내 주요 시·군을 외국인·법인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한다. 외국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을 지정하는 사례는 처음이라고 경기도는 밝혔다. 국내 개인은 해당하지 않는다.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은 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부동산 투기 수요 차단을 위한 외국인·법인 토지 거래 허가 구역 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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