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서 고독사 해결 위한 장관직 신설 기사 보고 외로움 위로 기획했죠”


김용우·김진욱 공동대표가 함께 창업한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은 최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에게 100억원을 투자받았다. 지난달 말 서울 마포구에 있는 마인드로직 사무실에서 만난 두 대표는 “우리 회사의 모토가 ‘함께 더 이야기하고 싶은 AI’를 만드는 것”이라며 “사람처럼 말을 잘하는 AI가 등장하면서 우리는 인간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이들을 통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AI 개발에 관심을 가져왔다”고 했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의 김진욱(왼쪽), 김용우 공동대표가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자체 개발한 연애 상담 AI 챗봇을 소개하고 있다. /박상훈 기자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