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력지 “한국 야구, WBC 도쿄 대참사 이후 얼마나 달라졌나”



5일 중국 항저우 샤오싱 야구장에서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슈퍼라운드 일본과 경기. 6회 1사 1, 3루에서 노시환이 1타점 희생플라이 타구 를 날렸다. 3루주자 김혜성이 득점에 성공했다. 류중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김혜성. 항저우(중국)=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3.10.05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개막을 앞두고 일본의 스포츠 전문지가 한국 야구의 세대 교체 결과에 대해 주목했다.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