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주민, 박은식에 “오메, 잘생긴 의사가 왜 2번으로 나온당가”



4·10 총선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광주광역시 동·남을에 출마한 박은식(40) 후보가 당 색깔인 빨간색 점퍼를 입고 지난 20일 광주 동구의 한 경로당에서 웃으며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광주광역시=양지혜 기자

“오메 오메, 인물도 이리 훤칠한디 왜 ‘윤석열당’으로 나온다냐. 의사 양반은 빨리 서울 가서 돈이나 벌어야 쓰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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