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0억 달러 항모, 대만의 100만 달러 미사일로 맞설 수 있다”



 1월 13일 대만 총통에 당선된 민진당 라이칭더(왼쪽)가 샤오메이친 부총통 당선인과 함께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미·중 패권 다툼의 상징이 된 대만에서 13일 친미(親美)·독립 성향 라이칭더가 총통에 당선됐다. 이에 따라 대만해협을 사이에 둔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정세와 세계 기술·무역·군사 지형이 빠르게 바뀔 전망이다. 한반도 주변의 안보·경협 환경도 영향을 받게 된다. 선거 이후 대만 전망에 대해 현지 전문가들에게 물어봤다. 이 기사는 대만 국방안보연구원 국방전략자원연구소장 쑤즈윈(蘇紫雲) 인터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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